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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와 반짝이는 모래들의 합창이 절로 탄성을 자아내는 정말 와보고 싶었던 곳에 실제로 오게 되었네요. 딸내미 덕분에요.
우리나라를 상징하던 가을하늘 마저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요즘은 파란 하늘이 정말 그립습니다.
예전 겨울에 동해안으로 갔을 때의 기분과 흡사했습니다.
택시 기사님도 위치를 잘 몰라 조금 지체를 하면서도 안전하게 도착했네요.
우리나라를 상징하던 가을하늘 마저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요즘은 파란 하늘이 정말 그립습니다.
시내 번화가만 벗어나면 녹지와 숲의 천국입니다.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현장입니다. 마음껏 숨 쉴수 있는 공간 꿈의 공간이네요.
예전 겨울에 동해안으로 갔을 때의 기분과 흡사했습니다.
택시 기사님도 위치를 잘 몰라 조금 지체를 하면서도 안전하게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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