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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회

창원 수목원의 봄

by 돛을 달고 간 배 202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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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멈추지도
흐르지도 않는다.

단지
나의 육신의
에너지가 느려지고
세포가
낡아 가는 과정일 뿐이다.

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며

살아 온 시간들이
오염되지 않았을까
염려스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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