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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멈추지도
흐르지도 않는다.
단지
나의 육신의
에너지가 느려지고
세포가
낡아 가는 과정일 뿐이다.
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며
살아 온 시간들이
오염되지 않았을까
염려스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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