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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명/일종불통

견유몰유(遣有沒有)

by 돛을 달고 간 배 2021.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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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을 버리면  있음에 빠지고(견유몰유)
공함을 따르면  공함을 등진다.(종공배공/從空背空)★
1. " 현상을 싫다고 해서 현상을 멀리하려 하면 버릴려는 생각 하나가 더 가세해 더욱 현상에 빠지고, 본체가 좋다하여  본체(공)를 따라가면 본체와는 더욱 멀어진다"
2. 오직 유혐간택의 간절한 표현입니다.
3.비울수록 가득 채워지는,  채우기 위해선 비워야 하는 하는 이치.
4. 실상은 무상이나, 무상 또한 하나의 상이니 무상인즉 유상이라.
5. 개개의 주인공이여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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