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을 달고 간 배 2017. 3. 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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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는 절 이름처럼
빛갈  고운 곳에 있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거닐기 좋고
명상의 고운 자리이며
또한 풍경도 멋있는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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